26년 초로 기억하는데 북한 주민 2,3명이서 "남한이 그렇게 잘 살면 와서 우리 좀 먹여살리지"라고 서로 얘기하는거 봤는데 저런 마인드의 2천만명이 넘는 북한 주민들이 우리한테 가진거 다 내놓으라고 떼 쓸거 생각하면 아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