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수기 바가지요금에 치를 떨고
미국의 자본주의식 알고리즘 가격책정이 빡셀때도 있지만

찐은 심연같은 국가들을 여행할때임.
내경험으로 잘 못들어본 아프리카? 오히려 친절하고 정직하고 젠틀함.
근데 존나싸한 국가(도시)가 있는데 이게 공통적으로 북한이랑 비슷함.
 북한애들 탈북자들 이아기하는보면 날강도같은 마인드에 부패는 어마어마하고 서로 신고하고 간부들은 상납과 뇌물로 움직이는 사회임.

즉 판타지를 품고 개마고원 ㅇㅈㄹ은ㅊ커녕 38선 넘는순간 숙소에서부터 짐 다 잃고 거지처럼 떠돌다가 꽃제비 되기 딱좋음.


진짜 세상물정모르는 철없는 애어른들보면 정말 답답할때가 많다. 북한은 통일하더라도 2국가체제에서 그냥 매질해서 계몽시키는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