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본주의식 알고리즘 가격책정이 빡셀때도 있지만
찐은 심연같은 국가들을 여행할때임.
내경험으로 잘 못들어본 아프리카? 오히려 친절하고 정직하고 젠틀함.
근데 존나싸한 국가(도시)가 있는데 이게 공통적으로 북한이랑 비슷함.
북한애들 탈북자들 이아기하는보면 날강도같은 마인드에 부패는 어마어마하고 서로 신고하고 간부들은 상납과 뇌물로 움직이는 사회임.
즉 판타지를 품고 개마고원 ㅇㅈㄹ은ㅊ커녕 38선 넘는순간 숙소에서부터 짐 다 잃고 거지처럼 떠돌다가 꽃제비 되기 딱좋음.
진짜 세상물정모르는 철없는 애어른들보면 정말 답답할때가 많다. 북한은 통일하더라도 2국가체제에서 그냥 매질해서 계몽시키는수밖에 없어
통일해도 5년 안엔 북한 여행갈 엄두는 안나더라. 그나마 개성 금강산 이런 남한이랑 가까운 지역이면 몰라도
금강산이나 개성은 말그대로 한국이 행정구역 편입해서 인간 개조하러 갈수있는 곳인데 평양이나 저기 원산이북부터는 매드맥스임
어느정도 개방해서 빨겡이물 빠질때 가야함
빨갱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 자체가 돌이킬수 없이 몰락한거임. 오히려 90년대 초까지는 북한도 나름 지성체계가 있었는데 제대로 망하고 나서는 주먹과 사기가 통하는 세상이 되어서 탈북자들이 진짜 치를 떨더라
신분증 털리는 순간 ㄹㅇ 좆됌. 북한 애인지 아닌지 어케알어
북조선 여행 하다 강도 만나서 행불 될 가능성도 높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