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어설프지만 함대함탄도탄(yj-20)으로 
type55에 탑재하면서 해상전 패러다임이 달라졌음.

이제 유럽도 2030년이후부터는
마하 5~6이상 극초음속 대함미사일을 대거 무장하고

미국은 한술 더떠서 대형수상함에는 CPS를 필수로 박아서
마하10짜리 다크이글은 필수로 장착하고 2~3천km에서 대함공격을 하는것을 구상하고 있음.

즉 몇년뒤에는 대형 VLS는 당연한게 될건데 KVLS-2가 하이코어나 탄도탄 등을 수납하는거 생각하면 시대에 잘 부합한다고 생각함.


근데, 대함무기들이 저렇게 무시무시해지면서
함대공 무장도 점점 빡세짐. 

예를들어 평화로운 2000년대초 유럽방공함은 SM-2와 ESSM 조합으로 32~40셀수준에 멈췄지만 2030년대 취역하는 방공함들은 미국 이지스함 뺨을 때릴정도로 강한 센서와 00년대비 과무장을 하고 있음.

여기에 드론들까지 가세하면서 미국알벅들은 표준 96셀 대공미사일외에 별도 수십발의 대드론 미사일용 발사기와 레이저방어체계를 더 달고 다닐정도로 환경이 악화되가는 중임.


KDDX는 이 상황에서는 20여년전 태평성대했던 유럽환경에 맞는 건함스타일이라 매우 우려스러움. 현실은 곧 2030년이고 여기에 맞게 강한 센서와 강한 무장들이 트렌드가 되는데

시대에 뒤쳐지는게 아닌가 걱정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