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좀 많이 필요하다 싶은 기기는 9V 4각 전지 넣고 길어봐야 몇시간 쓰거나
AA 배터리 왕창 집어넣고 쓰던 시대에서.
들고다니는 컴퓨터에 3000mAh 배터리를 넣고 200그람 맞추는데 까지 20년이 채 안걸렸는디 -0-
전기좀 많이 필요하다 싶은 기기는 9V 4각 전지 넣고 길어봐야 몇시간 쓰거나
AA 배터리 왕창 집어넣고 쓰던 시대에서.
들고다니는 컴퓨터에 3000mAh 배터리를 넣고 200그람 맞추는데 까지 20년이 채 안걸렸는디 -0-
비교대상인 프로세서가 지수함수적으로 발전하니까 문제
프로세서고 디스플레이고 곱의 곱의 곱으로 발전해서 존나 가벼워지는데 배터리는 그만큼 발전 못해서 발목잡으니 느려보이는 것
그 프로세서도 2010년 쯔음 들어서면 사실상 저전력으로 쥐 오줌만한 전력소모로 고성능을 추구하는 식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성능 그 자체는 상당히 정체 상태임. 실리콘으로 뽑아먹을건 다 뽑아먹었거든.
그것 보다는 리튬 같은 소재의 변화를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것 같던데 - dc App
근데 리튬 안 쓰면 소듐 써야하는데 그거 용량 목표치 채울려면 한동안 기다려야할테고 - dc App
소듐은 그거 잘 못 만들면 시발 펑 아니냐? 리튬터지는건 애교일건데
그러니까 발전이 느리다고 하는 것
ㄴ 그것도 그렇고 제일 큰 문제는 나트륨이 리튬보다 크기가 크다 보니 저장 용량도 리튬보다ㅜ작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