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간 안드로 계열 타블렛이 있어서 뜯어봤음. 얘가 한 5년 전 모델인데, 배터리 용량이 4000mA 이더구만. 

무게는 대략 150그램 정도. 


근데 내가 쓰는 갤노트9 핸드폰 배터리 용량이 똑같음. 무게까진 모르겠지만 100그램 안 되지 않겠음?

단순 계산으로 5년간 33~40% 정도로 용량 향상이 있었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어떤 분들은 "맨날 용량 2배, 3배 배터리 나온다면서 왜 안 나오냥!" 이러던데

실은 이 기술들은 나올 때마다 현용 배터리 기술에 제깍제깍 적용되고 있음. 

다만 가격, 양산, 안정성 문제 때문에 조정되어서 적용되는 거지. 

화학 기술이라서 그렇지 날로 발전하고 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