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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프 대대는 우크라이나 군의 일부로 인정받은 민병대이긴 하지만, 그 근원이 네오나치에서 비롯됐다는게 동서구 양쪽에서 통용되는 정설입니다.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민병대가 모두 나치라고 하는건 헛소리지요. 자기네가 하는 짓을 선으로 포장하려는 의도인데, 헌데 병신같은 러뽕은 거르고, 이 아조프 대대는 네오나치가 맞습니다.
일단 설립자인 안드리이 빌레츠키부터 극우 정치인 출신으로,  네오나치 단체 국가사회주의 조합(SNA)를 창립한 사람이죠. 과격한 시위로 감옥에 수감되기도 했지요.
그러나 포로셴코 정부가 들어서자 출소되었고, 말도 안되지만 치안간부를 맡고있습니다(웃음)
그리고 2014년, 아조프 바탈리언을 창설했습니다.
온몸에 문신으로 스와스티카를 새기고 칼라시니코프를 손에 쥔 3000명의 병사들, 자신을 순혈 아리아인으로 착각한 그들은 동부로 달려가서 유사인간 슬라브들을 제거할 생각에 고조되어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와 열망으로 들어찬 청년들 앞에서 빌레츠키가 말했습니다.  
\"아리아인들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성전에 앞장서라, 저 동부의 Semite-led Untermenschen에 대항하여...\"
독어에 조예가 없지만 열등인간 그런뜻 아닌가요? 뭐 제 정보글을 수번이나 신고하시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신 급식 독일어 고닉분께서 잘 해석해주시라 믿고, 타국뽕 맞은 저능아들이 세상에서 사라지길 바라며 글을 끝맺습니다.
레퍼를 구하신다면 텔레그래프 공식 사이트와 더 힐 사이트의 기사에서 아조프랑 안드리이 빌리츠키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못찾겠으면 물어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