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시작된 9월 22일(현지시각) 이란 주요 유전지대이자 이라크 국경지대인 후제스탄주(州)의 주도 아흐바즈는 갑작스러운 총격 사건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이란-이라크 전쟁’(1980~88) 개시일을 기념하는 군사 퍼레이드 도중 괴한 5명(4명은 현장에서 사살, 1명은 병원 치료 중 사망)이 총을 난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군인과 민간인 24명이 숨졌고, 50명 이상이 다쳤다.
사건 발생 뒤 이란 내 아랍계 분리주의 조직인 알아흐바지예와 이슬람교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각각 자신들이 배후라고 주장했다. 후제스탄주에는 이란에선 소수파인 아랍계 200여만 명이 살고 있다. IS는 수니파와 경쟁관계인 시아파의 맹주 이란을 적대시해왔다. 또 이란의 군사대응으로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본거지’인 거점 도시들을 잃었고 세력도 크게 약화됐다.
10월 1일 이란은 시리아 동남부 아부카말 지역으로 미사일 6발을 발사하는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시리아의 타크피리(수니파 극단주의를 일컫고 IS도 의미함) 무장조직과 알아흐바지예를 모두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7&aid=0000025816&sid1=001
아이고 맙소사
사건 발생 뒤 이란 내 아랍계 분리주의 조직인 알아흐바지예와 이슬람교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각각 자신들이 배후라고 주장했다. 후제스탄주에는 이란에선 소수파인 아랍계 200여만 명이 살고 있다. IS는 수니파와 경쟁관계인 시아파의 맹주 이란을 적대시해왔다. 또 이란의 군사대응으로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본거지’인 거점 도시들을 잃었고 세력도 크게 약화됐다.
10월 1일 이란은 시리아 동남부 아부카말 지역으로 미사일 6발을 발사하는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시리아의 타크피리(수니파 극단주의를 일컫고 IS도 의미함) 무장조직과 알아흐바지예를 모두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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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다시 전쟁! 결코 다시 전쟁!
사우디 그냥 닥치고있지 뭔
슬슬 다시 삭제빵 가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