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못하다가 Hk가 G3를 망치로 후드려 까서 9mm 파라블럼탄 먹는 총인 mp5를 만들어서야 대흥하게 됬냐?
댓글 6
애초에 기관단총이라는게 정밀하게 쏜다는 생각을 안했지...
.Hedgehog(ugauga2017)2018-10-09 18:41
기관단총이래봐야 총알 분무기로 생각했는데 그럴거면 열 좀 덜 받는 오픈 볼트가 낫지
익명(175.223)2018-10-09 18:43
MP5 이전까지는 기관단총은 정밀도 ㅈ까고 총알로 탄막만들어서 제압하는거라 ㅎ
Stoßtruppen(chalie1018)2018-10-09 18:45
독트린의 문제였다는 것이구만
고양이귀염귀염(shim890)2018-10-09 18:49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기관단총은 "근거리에서 총알 뿌리며 최대한의 적군에게 피해를 안겨주는 물건"이었음. 전후에도 적만 상대할 생각이라면 적당히 100m 이내 거리에서 총알분무만 해주면 상황 종료단계였고. 그래서 기관단총이 딱히 필요 이상으로 정밀할 필요는 없었음.
익명(14.36)2018-10-09 18:49
그러던게 인질극 상황도 생각해보고, 인권개념의 확대와 SWAT의 창설로 근거리 총격전이라 해도 범죄자의 특정부위만 정확히 맞춰서 한두발내로 쏴서 제압할 필요성도 있었고...
애초에 기관단총이라는게 정밀하게 쏜다는 생각을 안했지...
기관단총이래봐야 총알 분무기로 생각했는데 그럴거면 열 좀 덜 받는 오픈 볼트가 낫지
MP5 이전까지는 기관단총은 정밀도 ㅈ까고 총알로 탄막만들어서 제압하는거라 ㅎ
독트린의 문제였다는 것이구만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기관단총은 "근거리에서 총알 뿌리며 최대한의 적군에게 피해를 안겨주는 물건"이었음. 전후에도 적만 상대할 생각이라면 적당히 100m 이내 거리에서 총알분무만 해주면 상황 종료단계였고. 그래서 기관단총이 딱히 필요 이상으로 정밀할 필요는 없었음.
그러던게 인질극 상황도 생각해보고, 인권개념의 확대와 SWAT의 창설로 근거리 총격전이라 해도 범죄자의 특정부위만 정확히 맞춰서 한두발내로 쏴서 제압할 필요성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