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가 대표팀 전력 강화를 위해 시즌 중 군사훈련 카드를 꺼냈다.

중국 언론 ‘시나 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5세 이하 선수 55명이 훈련 캠프에 합류해 군사훈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1993년 이후 태어난 어린 선수들로 다음 월드컵을 준비할 선수들이다. 다음 월드컵을 준비하는 중국축구협회는 베이징 대학에서 회의를 열고 관련 분야를 강조했다. 캠프 책임자는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해야 하고 (구단들이) 선수들을 제외한다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동북아에 재미난 나라가 하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