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hoe.tistory.com/1310



짤이 뭘 거 같냐?


이름은 '초분'인데 사람이 죽으면 일단 묻어두는 곳임


왜 '일단'이냐면 나중에 시체 썩어서 뼈 나오면 뼈를 따로 추려서 매장하는 방식이거든..


저런식으로 두고 한 2,3년 묵힌단다. 그때까지는 저게 무덤인 셈이니 저기다가 제사 지낸다고 하고..




저 링크글이 13년 글인데 당시 기준 4년 전까지 '성행'한 방식이라네 저 섬에선 ㅋㅋ


21세기까지 남해 도서지방에 여전히 남아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