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hoe.tistory.com/1310
짤이 뭘 거 같냐?
이름은 '초분'인데 사람이 죽으면 일단 묻어두는 곳임
왜 '일단'이냐면 나중에 시체 썩어서 뼈 나오면 뼈를 따로 추려서 매장하는 방식이거든..
저런식으로 두고 한 2,3년 묵힌단다. 그때까지는 저게 무덤인 셈이니 저기다가 제사 지낸다고 하고..
저 링크글이 13년 글인데 당시 기준 4년 전까지 '성행'한 방식이라네 저 섬에선 ㅋㅋ
21세기까지 남해 도서지방에 여전히 남아있다는..
서부 아프리카 에볼라 대유행의 원인이 비위생적인 장례풍습이었지
어디 인도네시아인줄 알았는데
뼈추리다 시독오를거같아 - dc App
그 수능에도가끔씩 나오는 풍장이 저거 모티프로 해서 쓴 시잖어
풍장은 고원에 시체를 그냥 방치해서 뼈다구만 남은거 아님?
저거 옥저인가 동예인가 가족 뼈무덤 그런거아님? - dc App
비슷함. 뼈를 한번 가매장했다가 다시 추려서 매장하는 걸 보통 '세골장'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옥저가 최초로..
화장이나 매장이 힘든 지역에서 저렇게 한다는 듯.
뭐 유목민족들 중에는 풍장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께요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