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빅토리녹스(=맥가이버칼) 가지고 비행기 탈수 있었던 시절에 비행중 응급환자 생겨서 마침 그자리에 있던 의사가 빅토리녹스로 수술한 사례가 있음. 그런걸로 봐서 응급키트에는 날붙이가 없는듯?
그렇군요. 그럼 저 문제의 답은 넷 다 상관없는거겠네요ㅎ 수의사가 좀 걸리긴 한데
없음
실제로 옷걸이 꺽고 지랄해서 살린케이스도 있던데
애초 환자상태가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았으므로, 갑자기 쓰러졌다는건 높은 확률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인데 이 둘은 기내에서 해결못하니까
간질이나 기흉도 될 수 있겠는데 이 역시 응급조치 외 할 수 있는게 없고 의학드라마에 나온것처럼 볼펜 뿌러뜨려서 폐에 쑤실 수 있겠지만 현실에서 그랬다간 미쳤냐고 귀싸대기 맞고 소송당할듯ㅋ
아직 빅토리녹스(=맥가이버칼) 가지고 비행기 탈수 있었던 시절에 비행중 응급환자 생겨서 마침 그자리에 있던 의사가 빅토리녹스로 수술한 사례가 있음. 그런걸로 봐서 응급키트에는 날붙이가 없는듯?
그렇군요. 그럼 저 문제의 답은 넷 다 상관없는거겠네요ㅎ 수의사가 좀 걸리긴 한데
없음
실제로 옷걸이 꺽고 지랄해서 살린케이스도 있던데
애초 환자상태가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았으므로, 갑자기 쓰러졌다는건 높은 확률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인데 이 둘은 기내에서 해결못하니까
간질이나 기흉도 될 수 있겠는데 이 역시 응급조치 외 할 수 있는게 없고 의학드라마에 나온것처럼 볼펜 뿌러뜨려서 폐에 쑤실 수 있겠지만 현실에서 그랬다간 미쳤냐고 귀싸대기 맞고 소송당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