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응급처치야 승무원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할 줄 알테고(설마 모르진않겠지..?)
운좋으면 승객 중 의사가 있어서 어떻게 초동조치할 순 있겠다만 현실적으론 일단 병원가야하는거 아니냐
상태안정후 회항
장거리 비행이라 출발지나 목적지 둘 다 멀 경우에도 ?
예정된 중간기착지에 회항
중간지점이라도 응급상황이면 관제탑과 교신해서 가까운 공항에 내릴 수도 있지않냐
근데 스탑오버 없는 경우면 어떻게함?
그건 몰겠네요!
예전에 청주공항 기지라인에 급하게 안착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음 일본 인천 구간이였는데
스탑오버는 없을 수가 없음 항로 웨이포인트 설정 할 때 다 고려하는 거라
국제선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인천-JFK같은 항로도 스탑오버 다 있어요?
항로 비행 중 쌍발기 경우엔 1개 엔진 상실 시 1시간 이내에 도달 할 수 있는 거리에 대체비행장을 설정하도록 되어 있음
그렇구먼.. 댓글들 ㄳㄳ
승무원이 하되 의사를 요청할 수 있음
죽으면 아플일도 없다 MFF without Parachute 실시
현실적으로 병원을 가야하기 때문에 가까운 공항에 착륙함
이륙한지 얼마 안 됬으면 이륙 공항 또는 이륙 대체공항, 그게 아니면 도착 공항, 매우 긴급할 경우엔 ATC 보고 후 근처 공항
승객이 의사면 미리 자기가 의사라고 항공사에 등록해둔 뒤 (약간의 이점을 받음) 위급시 같은 비행기라면 호출할 수 있음
상태안정후 회항
장거리 비행이라 출발지나 목적지 둘 다 멀 경우에도 ?
예정된 중간기착지에 회항
중간지점이라도 응급상황이면 관제탑과 교신해서 가까운 공항에 내릴 수도 있지않냐
근데 스탑오버 없는 경우면 어떻게함?
그건 몰겠네요!
예전에 청주공항 기지라인에 급하게 안착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음 일본 인천 구간이였는데
스탑오버는 없을 수가 없음 항로 웨이포인트 설정 할 때 다 고려하는 거라
국제선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인천-JFK같은 항로도 스탑오버 다 있어요?
항로 비행 중 쌍발기 경우엔 1개 엔진 상실 시 1시간 이내에 도달 할 수 있는 거리에 대체비행장을 설정하도록 되어 있음
그렇구먼.. 댓글들 ㄳㄳ
승무원이 하되 의사를 요청할 수 있음
죽으면 아플일도 없다 MFF without Parachute 실시
현실적으로 병원을 가야하기 때문에 가까운 공항에 착륙함
이륙한지 얼마 안 됬으면 이륙 공항 또는 이륙 대체공항, 그게 아니면 도착 공항, 매우 긴급할 경우엔 ATC 보고 후 근처 공항
승객이 의사면 미리 자기가 의사라고 항공사에 등록해둔 뒤 (약간의 이점을 받음) 위급시 같은 비행기라면 호출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