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고등학생때까지만 해도 아파트단지 떠나가라 함사세요 하고 그랬는데ㅋㅋ
그러면 지나가다 "안 사요!" 외침ㅋ
안사요 씹ㅋㅋㅋㅋ - 잠만잠
아파트 안살아서 아파트는 모르겠다만 그 때까지 장례 집에서 많이 했지
몇년전 서울 아파트서도 함 팔았음
요즘은 민원때문에 안하는거 같더라ㅋㅋ 세상이 각박해진건지 옳게 가는건지
애당초 민원 떠나서 관혼상제를 집에서 잘 안하잖어. 아 제는 하는군.
상까지는 할걸요. 요즘은 병원에서 하긴 하는데 저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집에서 상갓집 등(이름 기억 안남) 켜고 3일장 했습져. 한 20년 다되가는 일이긴 한데
나 중고등학생때까지만 해도 아파트단지 떠나가라 함사세요 하고 그랬는데ㅋㅋ
그러면 지나가다 "안 사요!" 외침ㅋ
안사요 씹ㅋㅋㅋㅋ - 잠만잠
아파트 안살아서 아파트는 모르겠다만 그 때까지 장례 집에서 많이 했지
몇년전 서울 아파트서도 함 팔았음
요즘은 민원때문에 안하는거 같더라ㅋㅋ 세상이 각박해진건지 옳게 가는건지
애당초 민원 떠나서 관혼상제를 집에서 잘 안하잖어. 아 제는 하는군.
상까지는 할걸요. 요즘은 병원에서 하긴 하는데 저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집에서 상갓집 등(이름 기억 안남) 켜고 3일장 했습져. 한 20년 다되가는 일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