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온도 올리판트의 탈을 쓰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뭐 차체에 금이 쩍쩍가버린 정도가 아니면 문제 없을테고
토션바? 이건 보충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고 엔진은 L3 라인업에 남아있는걸로 봐선 부품수급은 가능한데 비용 때문에 동류전환하는거 같고...
이것외에 딱히 떠오르는 부분이 없네
센츄리온도 올리판트의 탈을 쓰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뭐 차체에 금이 쩍쩍가버린 정도가 아니면 문제 없을테고
토션바? 이건 보충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고 엔진은 L3 라인업에 남아있는걸로 봐선 부품수급은 가능한데 비용 때문에 동류전환하는거 같고...
이것외에 딱히 떠오르는 부분이 없네
구동계가 가장 문제겠지 특히 엔진
패튼 정도 되면 금속피로가 걱정될걸 - dc App
전체적이지 우리는 남아공같은 환경이 아니니까 - dc App
우리가 남아공이였다면 패튼 개량을 했겠지 신형안뽑고 - dc App
오래된 엔진을 아무리 잘 정비한다고 해도 상태가 좋다고는 절대 못함..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당장 구동기관이겠지. 포가 돌아가든 쏴줘도 퍼지면 제일 답 없는데 엔진을 포함한 구동기관이란게 이상 오래쓸수록 노답이니까
차체가 오래된게 가장 큰게 아닐까?
기존엔진 때어내고 DST제 엔진 올려놓으면 어떨까는 시발 국방부가 그럴리가 없겠구나
모든 기계는 움직이면서 조금씩 마모되기 마련인데 수십년간 굴리다보면 피로파괴같은것도 발생하고 그렇자너
습도가 무진장 높은 동네라 중동하고 달리 금속들이 쉬이 삭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