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 나토에서 나온 이 문서에서는 전술기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에어프레임(기동성능으로 이해하면 쉬움), 무장, 항전장비, 파일럿(운용자)으로 잡고, system agility vector는 파일럿을 제외하고 나머지 요소들을 넣어서 세방향의 축으로 나타냄.
원본이 되는 연구자료 요 파트에서는 WVR에 있어서 기축선 밖 요격가능 고기동 공대공 미사일의 등장으로 통상적으로 요구되던 기동성능(다른 페이지에 언급되는 지속선회 등)도 이제는 예전과 달리 에너지 소모가 많아도 재빨리 상대를 기수앞에 위치시키는 순간선회 능력이 강조된다고 평가. 즉 무장의 발달이 전술기에 요구되는 에어프레임의 변화를 촉진시킨 대표적 사례로 언급됨.
이는 3.2.3에 보면 나오듯이 무장의 Envelop과 상황인식을 증대시키는 고성능 항전장비와 고성능/고기동 공대공 무장은 파일럿/에어프레임에 대한 요구조건을 완화할수 있다고 평가하고, 무장류가 근소한 발전을 하더라고 이런 발전에서 나오는 작전수행 효율을 에어프레임(기동성능) 발전으로 이를 절충하고 따라잡는데에는 더 큰 비용이 소요될거라고 언급.
이 문서 서두에 특정 요소를 너무 강조하고 다른 요소를 간과하지 말라고는 나와있지만 결국 항전장비/무장체계의 성능을 높이면 기동성능에 큰 투자를 하지 않아도 현대전에 맞는 작전수행 효율을 달성할수 있다는 결론으로 귀결되지 않나 싶음.
자료 출처- Operation Agility - Flight Mechanics Panel Working Group 19 - NATO, p152, 156
아까 올린건 오탈자가 많아서 재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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