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은 긴 항속거리를 갖고 다양한 무기체계를 운용 가능한 다목적 전투기를 원하고 미 공군은 그보다는 제공 장악에 특화된 기종을 원한다는 거 같음. 해군 쪽은 6세대 전투기에 저피탐성 설계를 도입하긴 하겠지만 이전 5세대 전투기처럼 스텔스성이 핵심이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함.


그래서 양측의 요구조건에 공통점이 거의 없는지라 F-35처럼 해군과 공군이 같은 전투기를 쓰게 될 가능성은 현재로선 희박하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