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하는 할머니들도 이것보단 수가 많을텐데, 하물며 청나라때 못해도 뉴질랜드의 마오리어급 지위는 되었을 법한 만주어의 화자가 고작 이만큼 남아있다구요?
조선에서도 무슨 노걸대라는 번역책에 역관까지 뒀을 정도로 힘이 센 언어가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