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농촌 쪽에 구급대원들은 심장압박만 하지 인공호흡 절대 안한다.

혹여나 농약먹고 자살기도한 사람이면 인공호흡하다 약이 스며들어 같이 뒤질 수 있기 때문임

실제로 90년대에 그라목손 원샷 들이키고 자살하려는 할매 할배들 가족들이 인공호흡해주다 같이 죽는 경우 많았음
지금이야 이렇게 강한 약은 판매 제조 다 금지됐지만 특유의 제초효과 때문에 아직 많이 남아있는게 사실

그리고 세계적으로도 인공호흡은 비권장하는 추세임. 군대 응급처치 교육도 바뀌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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