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전을 예상한게아니라. 비가 엄청내려서 홍수가 난곳에 관우가 배를끌고 나타난거임
그래서 위나라군이 항복한게. 가만히 앉아서 화살을 꼼짝없이 맞을수밖에없어서 항복한거
양양과 번성이 한수를 사이에 두고 나뉘어있는데 거기서 교전하는데 수전 예상 못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은 안해봄?
그래서 누가 수군도독 목 치래?
ㅅㅂ 홍수난곳에 관우장군님 배타고 나타나셔서 활 쏘신거 상상했는데 존나 멋지다
그니까. 홍수가나서 평지가 물에잠길지경이었는데. 상황은 육전이 벌어지고있었던 상황이라. 수군vs수군 양상이 아니었다....가 정황임
창천항로에 관우 배타고 번성공략 나오는데 개멋있자너
연의에서야 관우가 둑 무너트렸던가 그런 걸로 아는데. 정사에선 그없 아님? 홍수날 정도로 비 쏟아지는데 관우는 예상한 범람을 조인 만총 우금 등은 예상 못했다는건가
그건 기록이 자세하지않으니 알수없지만. 확실한건 촉나라 수군은 언급이있고 위나라 수군은 언급이없고. 이 전투로 위나라 군 3만명이 포로로잡히고 우금이랑 방덕이 잡혔다는거. 이걸가지고 끼워맞춰볼수밖에없음
연의가 정사가 아니잖아
뭔 소리야. 연의에서야 홍수 자체가 관우 설계지만 정사에선 그게 아닌데 왜 관우 수군 동원했냐 이 소리임
위장들이 관우가 읽은 천시도 못읽는 병신이거나. 아니면 수군이 없거나. 것도 아니먄 이미 격파라도 당했나
형주면 유표 때 손오 못지않던 수군 있던곳이니 원래 있던 병력이었을지도
애초에 수전을 예상한게아니라. 비가 엄청내려서 홍수가 난곳에 관우가 배를끌고 나타난거임
그래서 위나라군이 항복한게. 가만히 앉아서 화살을 꼼짝없이 맞을수밖에없어서 항복한거
양양과 번성이 한수를 사이에 두고 나뉘어있는데 거기서 교전하는데 수전 예상 못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은 안해봄?
그래서 누가 수군도독 목 치래?
ㅅㅂ 홍수난곳에 관우장군님 배타고 나타나셔서 활 쏘신거 상상했는데 존나 멋지다
그니까. 홍수가나서 평지가 물에잠길지경이었는데. 상황은 육전이 벌어지고있었던 상황이라. 수군vs수군 양상이 아니었다....가 정황임
창천항로에 관우 배타고 번성공략 나오는데 개멋있자너
연의에서야 관우가 둑 무너트렸던가 그런 걸로 아는데. 정사에선 그없 아님? 홍수날 정도로 비 쏟아지는데 관우는 예상한 범람을 조인 만총 우금 등은 예상 못했다는건가
그건 기록이 자세하지않으니 알수없지만. 확실한건 촉나라 수군은 언급이있고 위나라 수군은 언급이없고. 이 전투로 위나라 군 3만명이 포로로잡히고 우금이랑 방덕이 잡혔다는거. 이걸가지고 끼워맞춰볼수밖에없음
연의가 정사가 아니잖아
뭔 소리야. 연의에서야 홍수 자체가 관우 설계지만 정사에선 그게 아닌데 왜 관우 수군 동원했냐 이 소리임
위장들이 관우가 읽은 천시도 못읽는 병신이거나. 아니면 수군이 없거나. 것도 아니먄 이미 격파라도 당했나
형주면 유표 때 손오 못지않던 수군 있던곳이니 원래 있던 병력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