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라고
감성파는 영상 보여주고 하는데
내가 쪽바리면
한반도에서 건너오는 보트피플들
죽창 들고 쑤실 생각나서
잠깐 난민 들여야겠다 잘해줘야겠따 생각했는데
우리 동네 미군기지 10분 거리인데
그 앞에 똥남아 창녀들(진짜 창녀 맞음)
바글바글 지들말로 깔깔대면서 걸어다니면서
편의점에서 꼬깃꼬깃 주먹으로 접은거같은 지폐 쥐고 다니던거(홀복에 주머니가 없어서 그랬나봄) 툭 던져주고
(실제 목격한거임)
물건 사는거 생각나면서
현실로 돌아옴
들이라고
감성파는 영상 보여주고 하는데
내가 쪽바리면
한반도에서 건너오는 보트피플들
죽창 들고 쑤실 생각나서
잠깐 난민 들여야겠다 잘해줘야겠따 생각했는데
우리 동네 미군기지 10분 거리인데
그 앞에 똥남아 창녀들(진짜 창녀 맞음)
바글바글 지들말로 깔깔대면서 걸어다니면서
편의점에서 꼬깃꼬깃 주먹으로 접은거같은 지폐 쥐고 다니던거(홀복에 주머니가 없어서 그랬나봄) 툭 던져주고
(실제 목격한거임)
물건 사는거 생각나면서
현실로 돌아옴
난민이랑 돈벌러 온 노동자랑 동등선에서 바라보는 너에겐 별 쓸모가 없는 교육인 거 같으니 자퇴해보는 게 어때?
한반도에 난민 따위는 없다. 우리는 서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