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들리스 스페이스라는 게임속 설정의 인물인 호라시오라는 인물이 있음.

가문도좋고 머리도똑똑하고 사업도 성공한 초특급 금수저인데 심각한 왕자병 환자라 히키생활하던 아싸였음


그러던 어느날 고대종족인 앤들리스가 멸망하고 남긴 복제공장을 발견함.

이거로 뭘할까 생각하다가 자뻑이 도져서 자기자신을 막막 복제하기 시작함.



그렇게 그냥 많이 복제를 해서 자기 이름을 딴 호라시오라는 제국을 건설하고 자기이름을 임페라토프 호라시오 프라임으로 바꾸고

군대와 함대를 꾸려서 은하를 정복하려고함.

이유는 자기자신의 모습을 은하의 모든 종족이 보게하려고.


이 제국의 계급체계가 참 웃긴데


원조 호라시오. 즉 임페라토르 호라시오 프라임과 닳은 만큼 지위가 높고

꿀보직에 오를 수 있음.


실력이 있든. 순발력이 빠르든 그건 그 계급 안에서의 일이고

눈에 띄는 장애나 상처가 있으면 어느 수준 이상으로 진급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