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토가 제2제국 시절에 비하면 턱도 없이 줄어 들음

인구가 그나마 받쳐주는게 장점이긴한데 장래 치고 올라올 인구 대국들에 비하면 많지가 않음


지정학적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꽝


군사적으로는 본토에 영,미군 주둔할 정도로 목덜미 잡힌 신세

자국 군사력 수준은 군붕이들이 더 잘 알테니 패스;



오직 EU에서 경제 대빵인게 위안이긴한데 그 외 조건이 너무 안 좋다


혹시나 미국이 무너진다면 독일에게도 희망은 있는데 21세기 내로 그럴일은 없으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