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토가 제2제국 시절에 비하면 턱도 없이 줄어 들음
인구가 그나마 받쳐주는게 장점이긴한데 장래 치고 올라올 인구 대국들에 비하면 많지가 않음
지정학적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꽝
군사적으로는 본토에 영,미군 주둔할 정도로 목덜미 잡힌 신세
자국 군사력 수준은 군붕이들이 더 잘 알테니 패스;
오직 EU에서 경제 대빵인게 위안이긴한데 그 외 조건이 너무 안 좋다
혹시나 미국이 무너진다면 독일에게도 희망은 있는데 21세기 내로 그럴일은 없으니 문제
인구가 달려서...이 추세라면 근 수십년~백년 후면 영국,프랑스에게도 인구가 추월당할꺼란 예상까지 있더만.
나도 그 예상 봤음 ㅇㅇ 근데 프랑스도 출산률 다시 떨어지고 어쩌고 해서 추월 못할거란 의견도 있더라.영국은 브렉시트 해버려서 이민 문 막아버렸고 독일은 동유럽에서 알차게 빨아들이는 중
아마 인구 대국 위치는 독일이 몇 십년간 지키긴 할 듯.100년 후는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