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농부만 일하는 실내 농장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등장했다.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샌카를로스에 있는 신생기업 아이언 옥스(Iron Ox)는 이식, 수확 등 특정 작업만이 아닌 재배 전 과정을 자동화한 수경농장을 선보였다. 이 기업 사무실 옆에 설치한 743㎡(225평) 크기의 실내 농장에선 앞으로 한 해 2만6천개의 상추를 생산한다. 이 실내 수경농장은 일반 농장에 비해 물은 90% 덜 쓰고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30배가 높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수확한 채소는 우선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음식점에 공급하고, 내년부터는 식료품점에도 납품할 계획이다.
영국에서는 브렉시트 이후로 외국인 노동자 수가 부족해서 농촌즐이 피해를 입었다는데 그 해결책이 될지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8&aid=0002427871&sid1=001
영국에서는 브렉시트 이후로 외국인 노동자 수가 부족해서 농촌즐이 피해를 입었다는데 그 해결책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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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동화 고밀도 농장의 장점은 소비지와 생산지의 종심이 대단히 짧아진단 거임. 운송비 왕창 줄음.
우리도 이런걸 써먹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