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지만 원래 철도라는게 건설비용이 대단해서 대규머의 투자가 필요한 사업이잖음?
그래서 전근대스러운 당시의 기존 회사법으로는 철도라는 생로룽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고 결국 새로운 현대적인 회사법이 등장하고 현대적인 대기업이 나오기 시작한것인데.....
왜 철스퍼거들은 회사법을 전혀 공부하지 않는 것이지?
또 철도란 제강산업과 에너지산업 그리고 판도학의 절묘한 만남이라 제철법 광산 천연자원의 산지 그에따른 지리적 특성 국가간 관계등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런것도 거의 모르던데... 겨우 지하철 노선도나 외우면서 철덕이라 하는건가...ㅉㅉ
그래서 전근대스러운 당시의 기존 회사법으로는 철도라는 생로룽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고 결국 새로운 현대적인 회사법이 등장하고 현대적인 대기업이 나오기 시작한것인데.....
왜 철스퍼거들은 회사법을 전혀 공부하지 않는 것이지?
또 철도란 제강산업과 에너지산업 그리고 판도학의 절묘한 만남이라 제철법 광산 천연자원의 산지 그에따른 지리적 특성 국가간 관계등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런것도 거의 모르던데... 겨우 지하철 노선도나 외우면서 철덕이라 하는건가...ㅉㅉ
철덕=퍼거, 따라서 철덕 자처하는 글쓴이=퍼거 ㅅㄱ
난 철덕 아닌데
밀덕은 그거 공부함? - dc App
난 일단 미국 NFA는 좀 알고 있음... 특이한 캘리포니아의 총기규제라던가...
회사법이라는 표현은 대단히 괴상한데. 꼭 입법기관에 의한 법적제도의 확충을 말하는 거 같잖아. 경영학과 회계학이라고 하는 게 맞음.
그 표현은 내전공때문애 나온 표현임... 실제로는 경영학 회계학등이 맞겠지...
ㄹㅇ 회사체제 발전에 운수업(해운/철도)쪽 영향이 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