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지만 원래 철도라는게 건설비용이 대단해서 대규머의 투자가 필요한 사업이잖음?

그래서 전근대스러운 당시의 기존 회사법으로는 철도라는 생로룽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고 결국 새로운 현대적인 회사법이 등장하고 현대적인 대기업이 나오기 시작한것인데.....

왜 철스퍼거들은 회사법을 전혀 공부하지 않는 것이지?

또 철도란 제강산업과 에너지산업 그리고 판도학의 절묘한 만남이라 제철법 광산 천연자원의 산지 그에따른 지리적 특성 국가간 관계등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런것도 거의 모르던데... 겨우 지하철 노선도나 외우면서 철덕이라 하는건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