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길리가 2머전이 끝나고 나서 전투들을 분석해보니 전체 병사 중 2%만이 살상의 의도를 지니고 조준사격을 할 있다는 결론이 나옴.
그래서 이후에 미국인가에서 스키너인지 뭐시기가 고안한 방법대로 조건반사를 하도록 병사들을 훈련시키니 생각하기도 전에 적이 나타나면 방아쇠를 당기게되는 병사들이 탄생했다고...
근데 인명살상을 통해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장애를 제대로 해결할 방법은 아직 안나옴ㅅㄱ
https://youtu.be/zViyZGmBhvs
그래서 이후에 미국인가에서 스키너인지 뭐시기가 고안한 방법대로 조건반사를 하도록 병사들을 훈련시키니 생각하기도 전에 적이 나타나면 방아쇠를 당기게되는 병사들이 탄생했다고...
근데 인명살상을 통해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장애를 제대로 해결할 방법은 아직 안나옴ㅅㄱ
https://youtu.be/zViyZGmBhvs
가장 끔찍한 일을 저지르면서 그 죄업까지 회피하려는건 너무 오만한 생각아닐까
그렇다고 그냥 내비두는게 국가로써의 책임을 다하는건 아님
인간의 폭력성이 낳은 죄업이라 따지고보자면 그것도 없으면 생물적으로 거세된거지만
좋은생각이 났다 전선의 병사의 모든 스트레스를 정치인이 대신 받는 기계를 만드는거야
이미 익숙한 과거 영-미 아파치 헬기 조종사들 영상이 그당시까진 화질에 한계가 있던 시절 훈련 시뮬레이터와 열상 영상의 유사성을 노리고 게임에 가깝게 의식하도록 훈련시킨 결과물이지.
죄업이니 오만이니 종교인 같은 소리를 하네. 그런 반성은 군인이 아니라 그 그늘에서 일상을 영위하는 모든 국민들이 해야하는거다.
정신장애든 PTSD든 그런거보다 존나 좆만한 멀리있는 사람 조준하는 것부터 존나 짜증나던데
정보글은 언제나 개츠
개추
2%는 오바고 약 20%임.
과연 현대에도 그럴까?? 게임과 영화로 적에게 방아쇠 당기는건 익숙하잖아 이제
하드코어 FPS, 심하면 라이트 FPS까지도 하다가 유사 PTSD 겪는 사람도 있었을 껄? 물론 길이가 수준이 다르지.
ㅇㅇ 게임에서도 PTSD 겪을 수 있음
나는 엄청 재밌게 죽일것 같은데.. 내가죽는게 문제지 뭐 - dc App
찐
홀로그램으로 보면 좀비처럼 생기게 해줘야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