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길리가 2머전이 끝나고 나서 전투들을 분석해보니 전체 병사 중 2%만이 살상의 의도를 지니고 조준사격을 할 있다는 결론이 나옴.
그래서 이후에 미국인가에서 스키너인지 뭐시기가 고안한 방법대로 조건반사를 하도록 병사들을 훈련시키니 생각하기도 전에 적이 나타나면 방아쇠를 당기게되는 병사들이 탄생했다고...
근데 인명살상을 통해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장애를 제대로 해결할 방법은 아직 안나옴ㅅㄱ

https://youtu.be/zViyZGmBh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