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 시대 때 오랫동안 고려는 신라의 제후였음.실제 기록에도 태조께서 '입조'했다고 표현함.근데 견훤이 서라벌 털고 나고 태조가 구원한 이후로는표현이 방문으로 바뀜.제후국이 상국보다 강력하고, 영동 지방 동해안 해안선 일대가 삼척부터 울산까지 싸그리 제후국인 고려에 귀순 하기도 했지. - dc official App
유럽에서는 흔한일
그럼 궁예 후고구려하고 견훤의 후백제는 완전 독립국 취급이었음?
영동은 원래 왕씨가문 나와바리 아니냐?? - dc App
강릉 중심으로 왕건쪽 세력말고 왕식렴쪽 왕씨세력이 꽉잡고 있었다던데 왕식렴 평양으로 보내면서 왕실 직할지로 삼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