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으로는 영 똥땅임?
만주 북동쪽으로 평야 되게 넓더만
그러고 보면 항상 저쪽으로는 국경 변화 없고 블라디보스톡 근처로 튀어나간 거 말고는 움푹 들어가 있잖아
추웡
부여가 저기서 태우났고 고구려 주식이 좁쌀로 추정되거나 붉은옥이 특산물로 유명한등
나름 관리되면 쓰레기는아님
만주가 평야이긴 한데 당시능력으로는 대응하기 힘든 지독하게 넓은 늪지대라서...
아 늪......
문젠 저기 해안지역 정찰도 안 했다는 것인데 사할린도 늪이면 할 말은 없지. 헌데 거기 살핑 정황은 없네??
추웡
부여가 저기서 태우났고 고구려 주식이 좁쌀로 추정되거나 붉은옥이 특산물로 유명한등
나름 관리되면 쓰레기는아님
만주가 평야이긴 한데 당시능력으로는 대응하기 힘든 지독하게 넓은 늪지대라서...
아 늪......
문젠 저기 해안지역 정찰도 안 했다는 것인데 사할린도 늪이면 할 말은 없지. 헌데 거기 살핑 정황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