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이하 소형위성용 개발… 차세대발사체 밑그림 그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5&oid=029&aid=0002486063
현재개발중인 누리호는
2021년에 2차례 발사하고
22,23,24년도 연이어 발사.
성능개량된 발사체로
25년도부터 발사 --> 현재의 75톤급 엔진을 85톤급으로 개량하는 계획인듯.
25~30년도에 페이로드 500kg급 소형위성용 발사체도 개발.
--> 위성개발의 트렌드가 소형화가 되고 있어서 보다 경제적인 소형 발사체를 따로 개발하는듯.
30년 이후 3톤급 정지궤도위성을 쏘아올릴 발사체도 개발.
-->개발된 85톤급 이상의 엔진을 여러개 묶어서 정지궤도에 올릴수 있는 발사체 개발하는듯.
2030년까지 국내의 위성 수요가 60기를 넘고
초소형위성과 정지궤도위성을 제외하더라도
위성발사수요가 30여기가 되니까 년간 약 2~3회 발사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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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까지의 위성수요만 60대가 넘고,자국기술로 가능하다고 판단되는데 외산으로 돈을 날려버리자는것은 대체 무엇?
그따구로 예산신청하면 기재부라 의원들한테 탈탈 털려~
지금 머한 위성발사 수요만으로도 1년에 2-3회는 쏴야되는거 맞는데 - dc App
소형위성용 로켓은 500kg에 맞춤형으로 가능한 저가격으로 만들 생각이겠지 이것도 기본 75톤 개량형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