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프랑스와 100년 전쟁 하기 전에 마지막 협상용 카드로서 해본게 시초이긴 합니다. 협상 안하면 쳐들어간다라는 분위기랄까.. 물론 현대에는 우호증진 분위기가 강해졌죠.
친목
해군력을 과시하는 해군판 열병식이라 보면됨
영국이 프랑스와 100년 전쟁 하기 전에 마지막 협상용 카드로서 해본게 시초이긴 합니다. 협상 안하면 쳐들어간다라는 분위기랄까.. 물론 현대에는 우호증진 분위기가 강해졌죠.
친목
해군력을 과시하는 해군판 열병식이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