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금 되기 직전 여진에 조선이 17만 동원해서 원정.
얻어 맞기도 하고 뚜까 패기도 하면서 9성 세우고 몇 년 유지하다 포기. 얼마후 여진은 중원 입갤. 조선은 아우국으로 조공 바치지만 여진정벌의 기억이 있는 청은 조선을 상당히 배려해 줌.
딱 이 상황이지?
얻어 맞기도 하고 뚜까 패기도 하면서 9성 세우고 몇 년 유지하다 포기. 얼마후 여진은 중원 입갤. 조선은 아우국으로 조공 바치지만 여진정벌의 기억이 있는 청은 조선을 상당히 배려해 줌.
딱 이 상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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