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국내 공업은 한 마디로 가내공업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다. 예를 들면 공작기계 분야는 직조기의 형틀 주조가 고작이었고, 단조기술은 차량정비용 공구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형편이었으며, 통신산업도 야전 전화기를 겨우 만드는 데에 머물러 있었다. 가공 능력도 금성사(현 LG)의 라디오용 금형 제작이 고작이었고, 재봉틀 시계 자전거 및 자동차의 반제품 조립이 공업력의 전부였다.
방산 분야는 더욱 한심한 상태였다. 경남 양산에 미국 지원하에 M-16소총 공장을 건설중이었으나 완공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태였고, 총열을 가공할 수 있는 설비는 대전의 국제특수금속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브로칭 머신」 한 대가 전부였다.
-ADD(국방과학연구소) 구상회 박사-
나라에 복사기가 한대도 없어서 미 대사관 복사기를 빌려 쓰질않나
장갑차를 만드는데 숙련된 용접 기술자가 없어서 용접 부위가 갈라지지는데 원인 파악을 못해서 외국가서 회사가 안보내주는걸 기술자 집앞에서 일주일씩 기다려서 감동시켜서 데려오질 않나
백곰 미사일을 개발하는데 철강 기술이 없어서 청계천 시장에가서 미군 곡사포 포신을 사와서 미사일 몸통으로 쓰질않나
ㄹㅇ 미라클
방산 분야는 더욱 한심한 상태였다. 경남 양산에 미국 지원하에 M-16소총 공장을 건설중이었으나 완공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태였고, 총열을 가공할 수 있는 설비는 대전의 국제특수금속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브로칭 머신」 한 대가 전부였다.
-ADD(국방과학연구소) 구상회 박사-
나라에 복사기가 한대도 없어서 미 대사관 복사기를 빌려 쓰질않나
장갑차를 만드는데 숙련된 용접 기술자가 없어서 용접 부위가 갈라지지는데 원인 파악을 못해서 외국가서 회사가 안보내주는걸 기술자 집앞에서 일주일씩 기다려서 감동시켜서 데려오질 않나
백곰 미사일을 개발하는데 철강 기술이 없어서 청계천 시장에가서 미군 곡사포 포신을 사와서 미사일 몸통으로 쓰질않나
ㄹㅇ 미라클
청계천 시장에 미군 곡사포 포신이 있는게 더 웃긴거 아니냐
썰에 뻥이 좀 심하네
※실화임
띠용...
'종합'무역상사가 날뛰던 시기. 세계1~2위 상품이나 프리미넘 붙지 그외는 당연히 덤핑 아뉴. 그것들 수입만 해도 훨씬 좋거든.
포신으로만든미사일... 벙커버스터가 생각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