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커뮤니티는 군이나 방산에대한 불신까지
겹쳐서 그걸로 까고있네
애들끼리 군장 수준 차이나는거 아니냐
부수기재 돈있는놈은 사고 없는놈은 못사나
쌍팔년도 교복자율화마냥 애들사이에서 돈으로 부익부빈익빈 격차 생기는거 아님? 뭐 이런 말들 나오던데
솔직히 뭘 허용해주고 어디까지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일반 육군부대야 지금까지 모호한 사제 장구류나 피복에
융통성발휘하겠다 수준이 아닐까 싶고 이정도로는
문제없다 봄.
겹쳐서 그걸로 까고있네
애들끼리 군장 수준 차이나는거 아니냐
부수기재 돈있는놈은 사고 없는놈은 못사나
쌍팔년도 교복자율화마냥 애들사이에서 돈으로 부익부빈익빈 격차 생기는거 아님? 뭐 이런 말들 나오던데
솔직히 뭘 허용해주고 어디까지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일반 육군부대야 지금까지 모호한 사제 장구류나 피복에
융통성발휘하겠다 수준이 아닐까 싶고 이정도로는
문제없다 봄.
군장 부수기재는 당연히 보급을 해줘야 정상이지
사봤자 오히려 무게가 더 추가되는 것들 뿐이고 현 군화가 이미 상당히 좋은 편이기 때문에 피복류 얘기도 안나올듯한데
그리고 쌍팔년도는 서기 1955년 단기 4288년을 말하는거임
본뜻이 그렇다 하더라도 나 혼자 잘못 쓰는것도 아니고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다 그런뜻으로 쓰는데 주제도 아닌데 좀 엄근진좀 하지말자 넘나 덕후같은것
누가보면 나혼자 작위적으로 단어 왜곡하고 곡해하는줄 알겠네. 언어사에 있어서 수많은 단어가 그렇듯 현대오며 의미변환 거치고 일반인들에게 통용되는 용례일뿐인데 근근웹은 왜 나오냐?
요즘 쌍팔년도는 사실상 그냥 옛날이란 뜻이자너 10대는 물론이고 웬만한 20대들한테도 1988년이나 1955년이나 체감상 고만고만한 수준의 고리타분한 옛날인데 굳이 88년이나 55년이냐 구분하는거 자체가 더 이상하지
ㅋㅋ 나혼자 단어뜻 곡해하거나 없는 단어를 만들거나 축약해서 쓴다거나, 부정적으로 왜곡했다 하면 욕먹어도 할말없는데 이미 의미가 대중들 사이에서 변화해서 기원과 상관없이 다르게 쓰이고 있고 모든 언어가 그렇듯 이렇게 자연스럽게 변화하는것 뿐인데 주제도 아닌 단어에 이렇게 태클걸릴줄이야 ㅋㅋ
이런식이면 변화 단어들 통신체들 문법과 원뜻에 맞지 않는다 자기검열 해야할듯. 근근웹도 멀쩡한 사이트 이름 있는데 바꿔쓰는건 잘못된거 아닌가? 사제장비에 대한 융통성 이야기하고 있는데 단어 사용의 융통성이야기가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