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배우 판빙빙이 탈세혐의로 조사를 받은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등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부의 가족들이 홍콩에 고급주택을 비롯해 다량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홍콩 빈과일보가 10일 보도했다.

빈과일보에 따르면 시 주석의 누나 치차오차오(齊橋橋)와 조카 장옌난(張燕南)은 1990년대부터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별도의 부동산 회사를 세우는 방식 등을 사용해 홍콩 부동산에 투자했다. 이들이 투자한 부동산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은 홍콩의 고급주택 지역인 리펄스 베이(淺水灣)에 사들인 4층짜리 단독주택이라고 빈과일보는 전했다.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181010153959444



습네바야시 근평콘 네이노오옴!


어서 시진핑님의 몸밖에서 나오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