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에서도 나오는 이야기던가..  모르겠네 그거는.





이게 몽충이라고 하고



이건 웹에서 한나라 해군 고증이라고 나오는 짤인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도대체 어떻게 쇠사슬로 엮었는지부터가 의문이네


게다가 조조군이 한 20~25만은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거 강 건너려면 몽충 숫자도 적지 않았을텐데 그걸 다 쇠사슬로 엮는다고?;


말이 되나..



뭐 홋줄 같은거로 배끼리 엮는다는 건 실제로 계류 때 하는 거니까 대충 이해는 간다만 어떤 형태였을란지 상상이 불가하다 나로서는.


단순 계류 형태로 묶는다면 암만 강이라도 꽤 심하게 흔들릴텐데 그걸 한두척도 아니고 수십 수백척을 굴비 꿰듯 엮었다고...?;


그리고 그 많은 배를 엮을 쇠사슬을 만들 철은 또 얼마나 필요할 것인가;







짤은 짱개 어선


진짜 뭐 이런 식으로 엮어둔건가 ㅋㅋ 근데 이건 홋줄로 서로 엮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