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 사는 18살 여학생이 세계인들에게 던진 말이다. 멜라티 위즌(Melati Wijsen) 양은 요즘 국제 환경계에서 핫한 인물이다. 지난 5년 동안 테드(TED)와 CNN 등 언론을 통해 세계에 비닐봉지 사용 금지를 호소한 바 있는 그는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학자나 환경 전문가보다 국제 환경 행사에서 인기가 높다. 단순히 10대 소녀라는 생리적인 특성 때문만이 아니다. 기성세대가 말로만 떠들 때 위즌 양은 매우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자신이 사는 발리의 환경 정책을 바꿔 놓았다.

군붕이들! 우리는 할 일이 없다 팝콘을 가져오도록. 제대로 된 용기에 담아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586&aid=000000343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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