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던곳이 존나 꿈과 희망이 가득 차있던 곳이라 그런걸 수도 있는거 같은데
딴부대 가봐도 비슷한거 같고
선진병영의 칼바람이 한번 휩쓸고 지나간곳은 꽤 괜찮은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