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이날 ‘내년부터 사제 장비 허용한다’는 <한국일보>의 보도와 관련해 입장 자료를 내어 “현재 육군에서는 특전사 일부 요원들이 ‘피복 및 장구류’에 대해 개인별로 구매하여 사용함으로써 성능과 안정성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바로 잡는 차원에서 기 구매하여 사용 중인 품목에 대해서 허용 기준과 절차를 마련 중에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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