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잠이라는게 훈련없이 장비만으로 되는게 아니지만....그걸 이해할 사람이 당시 일본 상층에 있을리가. ㅋㅋㅋ
엑...
원래 잠수함 잡으려고 만든 게 아니라서
대전 들어와서 뽑은 놈들은 선단하고 다니면서 잠수함 잡으라고 만든거 아니었냐
초기에는 다용도로 만든거. 소해장비도 넣었자나. 후기형으로 갈수록 대잠장비 늘어났고, 조그마한 배에 어중간한건 의미 없다보니 불필요한거 다 제거하고 폭뢰 120개 넣었지
본래 일본 해방함이라는게 연안에서 다목적으로 운영할 생각으로 만든 함정임. 근데 교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구축함보다는 후기형 해방함들이 좀더 유리하긴 했음.
폭뢰가 구축함 대비 훨씬 많았거든.
이걸 빼먹을수가 없지. 제일 치명적인건 선원들중 다수가 군인이라고 하기엔 무리였어. 고등 상선학교의 선원이 그대로 모집해서 배치된거니깐... 오히려 반대로 되었으면 더 유리했겠지.
본래 1930년 이후 해방함들은 해군조약으로 기존에 외곽 섬 등지에 투입하던 2등 구축함들도 다시 함대 전력으로 돌리면서 순찰에 특화된 함정 건조 필요에 따라 나온거임
대잠이라는게 훈련없이 장비만으로 되는게 아니지만....그걸 이해할 사람이 당시 일본 상층에 있을리가. ㅋㅋㅋ
엑...
원래 잠수함 잡으려고 만든 게 아니라서
대전 들어와서 뽑은 놈들은 선단하고 다니면서 잠수함 잡으라고 만든거 아니었냐
초기에는 다용도로 만든거. 소해장비도 넣었자나. 후기형으로 갈수록 대잠장비 늘어났고, 조그마한 배에 어중간한건 의미 없다보니 불필요한거 다 제거하고 폭뢰 120개 넣었지
본래 일본 해방함이라는게 연안에서 다목적으로 운영할 생각으로 만든 함정임. 근데 교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구축함보다는 후기형 해방함들이 좀더 유리하긴 했음.
폭뢰가 구축함 대비 훨씬 많았거든.
이걸 빼먹을수가 없지. 제일 치명적인건 선원들중 다수가 군인이라고 하기엔 무리였어. 고등 상선학교의 선원이 그대로 모집해서 배치된거니깐... 오히려 반대로 되었으면 더 유리했겠지.
본래 1930년 이후 해방함들은 해군조약으로 기존에 외곽 섬 등지에 투입하던 2등 구축함들도 다시 함대 전력으로 돌리면서 순찰에 특화된 함정 건조 필요에 따라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