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정신 전파고 뭐고 다 좋았는데 스페인 민중들의 가톨릭과 왕에 대한 충성을 간과함


여기에 친인척 뮈라가 왕하고 싶다고 징징 대니까 나폴리왕 시켜주고

기존 나폴리왕이던 자기형을 스페인왕으로 앉혀버림



나폴레옹의 정점을 흔히 아우스터리츠 전투라 하는데

그 바로 다음인 예나-아우어슈타트 전투부터 판단력이 아리송하다 싶은 징후가 나타나긴 함


이베리아 반도 전쟁부터는 완벽히 나폴레옹이 개삽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