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능력은 약 48000명이고 53개 시설이 있음
작년 국감서 대략 정원대비 수용이 20퍼센트 이상 초과상태라함

즉 대략 5.7만이 수용중

사실 수용능력포화로 인한 가석방이나 집행유예 경향도 센편

그러니 통일후에 넓디넓은 황무지이며
천혜에 극한오지인 삼수갑산에
정원 2천명급 교정시설을 60 개를 지어
수용능력 12만명을 확보하고
4만명의 교정공무원을 확보하며
교정직가족들과 수감가족들 24만명이
살 수 있는 신도시의 조성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넓디넓은 삼수갑산
남는땅엔 주한미군 해병대 특설훈련장과
유격 및 혹한기 국제전술훈련교장을 개설하여
해외 군인들에게 머한의 극한 자연맛을 보여주며
친목도 다지고 외화도 벌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