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L-500. C-5의 민수형 모델이며 프로젝트 단계에서 끝남.
보잉 BC-17. C-17의 민수형 모델이며 역시 프로젝트 단계에서 끝남.
록히드 L-300. C-141의 민수형 모델이며 시제기 한 대만 제작되고 끝남. 이후 시제기는 나사에 기증됨.
록히드 마틴 LM-100J. C-130J의 민수형 모델로 최소한 5대 주문이 확정됨.
록히드 L-100. C-130E의 민수형 모델로 64년부터 92년까지 114대가 제작됐고, 아직 절반 정도 현역으로 운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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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든 수송기 프레임 100년을 가겠네.. - Grande Guerre
그냥 군용기를 민간용으로 뚝딱한건 아니네. L-300은 원판과 달리 대두대두가 아닌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