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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에서 지들끼리 처 쏴죽일때


한 병사가 '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하면서 (작중에선 강골이여씀) 질질 짤때와


'과연 그럴까?' 하면서 (작중에서 귀신 잘보는놈) 씨익 하고 쏴죽일떄.


가장 묘하면서도 뜻깊은 장면이였다고 봅니다.


그냥 알포인트는 잘만든 공포영화에용. 정말로요. 후반부 귀이신 연출만 아니였음 다 됬슴다.


녹음기 씬은 처음 봤었을때 진짜 소름끼쳤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