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서 지들끼리 처 쏴죽일때
한 병사가 '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하면서 (작중에선 강골이여씀) 질질 짤때와
'과연 그럴까?' 하면서 (작중에서 귀신 잘보는놈) 씨익 하고 쏴죽일떄.
가장 묘하면서도 뜻깊은 장면이였다고 봅니다.
그냥 알포인트는 잘만든 공포영화에용. 정말로요. 후반부 귀이신 연출만 아니였음 다 됬슴다.
녹음기 씬은 처음 봤었을때 진짜 소름끼쳤습니다. ㅋㅋ
마지막 부분에서 지들끼리 처 쏴죽일때
한 병사가 '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하면서 (작중에선 강골이여씀) 질질 짤때와
'과연 그럴까?' 하면서 (작중에서 귀신 잘보는놈) 씨익 하고 쏴죽일떄.
가장 묘하면서도 뜻깊은 장면이였다고 봅니다.
그냥 알포인트는 잘만든 공포영화에용. 정말로요. 후반부 귀이신 연출만 아니였음 다 됬슴다.
녹음기 씬은 처음 봤었을때 진짜 소름끼쳤습니다. ㅋㅋ
소련아프간전의 공포썰은 없나요?
석판에 쓰인 불귀 관련 대사 몇번이고 되내여봤는데 정말 뒤늦게 뭔가 띵 한것
하늘소 하늘소.....
'제발 응답하라.. 하늘소.. 하늘소.. 우리를 버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