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오는데, 곧 착륙한다는 방송이 나오는 거.그리고 창밖에 활주로가 보이길래 어 벌써 다 왔나 하고 있었음.근데 그 활주로가 꼭 내가 복무하던 부대 활주로 생긴 거. 활주로 모양이라든가.알고보니 진짜 내가 복무하던 그 부대였음. 허미.
비공군 출신인데 김포공항에서 제주 갔다더니 올땐 서울공항 간거? 설명 필요
그냥 제주에서 김포로 돌아오면서 부대 근처로 지나간 것.
민간 군 쓰까 쓰는 공항 몇 있잖아.
우리는 그 케이스 아니었슴…
청주 대구 광주 제주 또 있나?
군대 말똑!!!!!!!!!!
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읍니다 흑흑. 근데 몸이 안 따라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