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걍 집밥먹고 아침에도 집밥먹고 버스탔지
기분이 찝찝해서 별로 뭐 먹은 기억이 없었다
아 입대전 306 앞에서 먹은 그 좆같이 쓰디쓴 어묵국물은 생각나네
술
의정부 콩나물국밥
진해쪽인가 있던 짱깨집 - GOD AR
불고기
여친
들어가기 직전엔 햄버거였는데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서 반쯤 남겼는데 훈련소 내내 생각나더라
리조또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가게 갔었는데 주인 바껴서 맛대가리 없어졌더라ㅅㅂ
전날? 걍 집밥먹고 아침에도 집밥먹고 버스탔지
기분이 찝찝해서 별로 뭐 먹은 기억이 없었다
아 입대전 306 앞에서 먹은 그 좆같이 쓰디쓴 어묵국물은 생각나네
술
의정부 콩나물국밥
진해쪽인가 있던 짱깨집 - GOD AR
불고기
여친
들어가기 직전엔 햄버거였는데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서 반쯤 남겼는데 훈련소 내내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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