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때 만든 교육자료 있었으면 적당히 모자이크치고 칼처서 올렸을텐데 일단 바깥이고 하니 간단하게 쓰면,


1. 적 포탄에 대해서 충분한 방호가 되면서 레이더 주사할 때 차폐가 되지않는 적-절한 산악지형에 장비를 배치


2. 그러면 ①처럼 그 산악지형을 따라서 레이더에서 탐색빔을 방사함. 


3. 그 산악지형을 따라 방사하다가 ②처럼 비이상적인 물체가 식별되면 탐색빔 내에서 확인빔으로 레이더에 전환되는데 이때

   이게 단순한 클러터(구름, 새때 등 자연현상)인지 진짜 적 포탄인지 운용간부나 데이터등으로 판단함.


4. 그렇게 해서 확실하게 포탄으로 확신이 서면 표적을 표적빔으로 계속 추적하면서 해당 표적이 어디즈음 낙탄될지 내부 소프트웨어로 좌표계산을 함. 

   포탄이야 일부 포탄(사거리연장탄이나 방사포탄)을 제외하곤 일률적으로 궤도를 그리기 때문에 역으로 표적이 어디서 발사됬는지 해당 좌표도 확인됨.


5. 그러면 이 데이터들을 가지고 아군부대에 전송을 해서 대포병 공격을 하거나 등의 대응활동으로 이루어짐.


뭐 대충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