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우드 낄쓰는 아마 전투력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시면 될 듯.
즉 기존의 25~30MM 기관포나 거시기등은 미래전에서는 좃도(...) 쓸모 없을 것이라는 것이라는것을 내놓는 것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OMFV, 미래장갑차량의 30MM도 지수가 117 바께 안되는데 50MM 단 놈은 니미시벌 150지수라고 내놓는거 보면 말이죠.
이 생각은 저어기 루시넘들도 57mm을 달까 말까 하면서 간보는 (사실 말해 달곤 싶은데, 제대로된 플랫폼이 양산이 아직 안되고 있다는 것도 한 몫) 중인거 보면 -ㅂ-. 저기나 여기나 개념짜는 년놈들은 다 똑가타 라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호호
40mm을 단 cv90이나 k21은 나름 선전적인 거였나
50mm가 들어서도 30mm가 면 표적대상으로 제압 걸기는 좋다는 거네. 하긴 탄 소지량이랑 연사 속도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