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중대장과 작전과에 한명 있었음
개쩔었음
제설할때 자기 중대원하고 같이 너까래 들고 부대를 휘젓고 다니더라
3사 중퇴 -> 특전부사관 -> 재입대 부사관 -> 간부사관 으로 간 사람 있었는데 일을 잘하냐 마냐 문제는 모르겠고 그냥 사람들을 존나 괴롭혔음. 막 욕하는 것도 아니고 혼내는데 박찬호 뺨칠정도로 말이 존나 많아서 다들 힘들어함. 나는 또 BOQ에서 같이 사는데 자기 여자친구 얘기를 무슨 새벽 4시까지 말하고 시발.. 또 불만도 존나 많아서 그 불만 다 들어주다가 자살할까 생각들음. 나중에 내가 중위다니까 옆방으로 옮겨줘서 겨우 살았지 시발
우린 중대장과 작전과에 한명 있었음
개쩔었음
제설할때 자기 중대원하고 같이 너까래 들고 부대를 휘젓고 다니더라
3사 중퇴 -> 특전부사관 -> 재입대 부사관 -> 간부사관 으로 간 사람 있었는데 일을 잘하냐 마냐 문제는 모르겠고 그냥 사람들을 존나 괴롭혔음. 막 욕하는 것도 아니고 혼내는데 박찬호 뺨칠정도로 말이 존나 많아서 다들 힘들어함. 나는 또 BOQ에서 같이 사는데 자기 여자친구 얘기를 무슨 새벽 4시까지 말하고 시발.. 또 불만도 존나 많아서 그 불만 다 들어주다가 자살할까 생각들음. 나중에 내가 중위다니까 옆방으로 옮겨줘서 겨우 살았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