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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은 주변국에게 영토를 떼어주면서 독립을 지켰다.


노란색은 열강에 뺏긴 태국 영토란 지도서 푸른색(+진초록색) & 하늘색은 라오스 & 캄보디아 땅이구 태국의 속국일찌언정 자립됀 독립 국가였뜨만

거따가 옅은 하늘색의 코친차이나는 월남이 캄보디아서 탈취한 월남땅이구 서쪽 연두색 & 국방색 땅은 영국이 탈취한 버마땅이구만 ㅡㅡ 무슨 당시 태국땅?

그나마 밑의 주황색 땅 정도가 태국 속국 겸 자치령 수준으루 태국령이라 할 쑤 있는 말레이 토후국 

캄보디아쪽 연두색은 태국이 캄보디아서 뺏었다가 도루 뺏긴 앙코르와트가 있는 시엠립땅 정도

청나라뿐만 아니라 조선 월남 류큐 미얀마 부탄이 몽창 다 열강에 뺏낀 중국땅이란 지도랑 도대체 뭐가 달라?

태국 최대 영향권을 영토랍씨구 다 뺏꼈따구 대태국 민족주의자가 주장한 영토 지도를 그려놓쿠 역사적 사기를 처? ㅡㅡ+ 어서 약을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