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올렸지만 올림픽이 다시 부활한게 전쟁터에서 총을 쏘고(사격), 총알이 떨어져서 칼로 싸우고(펜싱), 말을 타고 달려서(승마), 맨손으로 적을 제압한 후(레슬링), 달려서 임무를 완수(달리기)하는 모습을 겨루는 거였다고 하던데.....가령 대포쏘기 같은 종목도 있었다가 폐지됬음.현대에 부활했으면 전차사격, 어뢰 맞추기, 도그파이팅 같은 것도 있었을테지.스포츠 하니깐 문득 생각나쓰요.....분명 영국놈들이 만든거였음 있었을건데
굳이 현대까지 가지 않아도 1920년대 즈음 만들어졌으면 모의 전차전 , 도그파이트 정도는 있었을 것 - ÜBER!
원 미친 발상이냐. 그럼 전차 없는 나라는 무슨 직접 만들어야되냐
그 종목에만 참가 못 하는거지 뭐 문제있나
봅슬레이 없음 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