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업체는 NGSAR 사업에 선정되었던 AAI 코퍼레이션 텍스트론 시스템즈 / FN 아메리카 / 제너럴 다이내믹스 / PCP 택티컬 / 시그 자우어
- M4/M4A1을 대체하는 NGSW-R과 M249 SAW를 대체하는 NGSW-AR로 나뉘어 진행됨
- 사용될 탄약은 135그레인 탄자를 사용하는 탄약인 XM1186 6.8mm GP(General Purpose). 현 시점에서는 탄자 자체는 업체들에게 공급되었고 텍스트론의 경우 이걸 기반으로 CT탄을 만들어 쓸 거라고 함. 다른 업체들의 경우는 아직 불명
- NGSW-AR의 구성품엔 양각대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급탄 방식은 상관없다고 함
- 시제품 관련 필수 요구조건:
a. 양손으로 조작하고 사격할 수 있을 것
b. 소염기와 소음기를 탈부착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한 도구도 포함되어야 함
c. 신속해제가 가능한 슬링이 있을 것
d. 조정간은 안전-단발-자동으로 선택이 가능할 것
e. 부식, 마모, 충격, 화생방 오염물질, 제독제, 이물질, 전자기 펄스, 사이버 공격을 견딜 수 있을 것
f. 도색은 무광으로, 라이트 코요테 481보다 밝지 않고 코요테 499보다 어둡지 않은 검은색 이외의 색으로 할 것
g. 어떤 환경이나 기후 조건(해상, 다습한 환경, 우천, 사막 등)에서도 문제 없이 작동할 것
h. 전투복(방탄복 및 MOLLE 포함), 화생방 보호복, ECWCS를 입고 사용이 가능할 것
i. (NGSW-AR이 탄창 급탄식일 경우) 두 화기 간에 탄창이 호환될 것
j. RCO, CCO, 표적지시기, FWS-I 등의 기존 액세서리를 장착 가능한 MIL-STD-1913 규격 레일이 달릴 것
- 6.8mm GP탄은 기존 탄약들보다 탄속이 훨씬 빠르며 현존하는 모든 방탄복을 관통할 수 있다고 함
- 총기에 통합된 조준 시스템을 갖추어 상당히 정교하고 유용한 무기가 될 것이나, 가격이 비싸질 것이므로 전군 지급은 계획에 없고 보병과 같은 병과 위주로 지급할 예정
- 이미 시제품은 몇 종류 나와있고 빠르면 내년 여름쯤에 사격 시험이 가능할 것
- AUSA 2018에서 시그는 새 .338NM 기관총과 MCX-MR 시제품을 공개했는데 기관총의 경우 6.8mm GP탄을 먹게끔 개량 중이라고 하며 MCX-MR은 NGSW 사업을 위해 자사의 CSASS를 단축한 형식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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